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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질주(방조제)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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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질주(방조제)
제방질주(방조제)
주소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삽교천3길 100
문의

당진시의 명소이자 전국적 관광지로 명성 높은 삽교호방조제를 비롯 석문방조제, 대호방조제 등 3개의 방조제는 당진시가 수자원과 간척지를 확보할 수 있었던 대역사의 현장이며, 당진의 3대 제방을 연계하여 질주하는 총연장 47km의 드라이브 코스이다.

소개

당진의 3대 방조제

당진시에는 1970년대 처음으로 건설된 삽교호방조제를 비롯하여 당진시 송산면과 석문면을 잇는 석문방조제와 당진시 석문면과 서산시 대산면을 잇는 대호방조제 등 3개의 방조제가 있다. 이들 방조제들은 모두 당진시의 북부해안에 건설되어 당진시의 식수원 및 농·공업용수를 공급하는 기능을 하는가 하면 대규모 간척지가 생겨나기도 했다. 완공 후 당진시의 명소이자 전국적 관광지로 명성 높은 삽교호방조제를 비롯하여 석문·대호방조제 또한 당진시의 관광명소로서 당진의 3대 제방을 연계하여 질주하는 드라이브코스로 이름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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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삽교천유역공영개발기념비. 삽교호국민관광지 중앙에 세워진 탑이다. 


삽교호국민관광지 친환경 해양공원으로 탈바꿈

총연장 47km의 드라이브코스인 당진 팔경 중 ‘제4경 제방질주’의 출발지는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삽교호 국민관광지다. 최근 친환경 해양공원으로 새 단장 한 삽교호국민관광지는 삽교호의 해안을 산책할 수 있도록 수변데크와 전망대를 설치해 놓아 제방질주(방조제) 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산책과 휴식을 겸할 수 있는가 하면 농구장과 해수풀장 등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 또한 마련되어 국민관광지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함상공원과 수산물시장, 횟집과 각종 음식점이 즐비한 삽교호관광단지에서 함상공원을 관람하고 공원산책을 마쳐도 좋고, 맛집을 들러 당진의 음식 맛을 보아도 또한 좋다. 맛집은 이곳만이 아니라 왜목마을과 도비도농어촌휴양단지에서도 해결 가능하니 함상공원 관람과 친환경 해양공원 관람 또한 놓쳐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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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삽교방조제. 삽교방조제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최후로 공식행사를 마친 일화가 전해지고 있다.

2.해양공원 수변데크에서 바라본 삽교호관광지 앞바다. 멀리 제방질주(방조제) 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3.해양공원의 수변데크 


당진 3대 제방 그리고 3대 해안명소

삽교호방조제, 석문방조제, 대호방조제 등 당진의 3대 제방을 일주하다 보면 삽교호국민관광지, 일출의 명소 왜목마을, 해양휴양지 도비도 증 당진시 3대 해양명소가 발길을 사로잡는다. 당진의 3대 방조제와 3대 해안명소를 한 코스로 굴비 엮듯 엮어낸 당진 최고의 드라이브코스로 떠나보자.

삽교호방조제는 달리지 않고 삽교호국민관광지에서 방조제를 바라보며 눈으로 달리고 방조제 건립 기념탑이 있는 해양공원에서 산책과 휴식을 겸하면서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여 도비도까지의 드라이브를 준비하는 출발점이다.

삽교호국민관광지에서 삽교호방조제에서 제방질주를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삽교호 방조제 질주는 이미 마친셈이다. 첫 출발점에서 38번국도를 따라 계속 직진하여 석문방조제를 향해 가자면 20km 전방에서 국도는 끝나고 633번 지방도와 이어지는 삼거리에 닿게 된다. 이곳에서 우회전하고 2km 전방 삼거리에서 11시 방향으로 길을 잡으면 대호방조제 배수갑문을 지나면서 왼쪽 차창으로 방조제 건설로 생긴 석문방조제의 호수가 드넗게 펼쳐진다. 오른쪽은 바다. 둑 중간에 마련된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둑에 올라서야만 탁 트인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총 길이 10.6km의 이 방조제의 완공으로 910만톤의 농·공업용수와 1,650hr의 농경지가 확보됐다.

석문방조제를 지나 대호방조제를 가자면 매년 봄 실치회축제로 유명한 장고항을 지나면 서해 일출의 명소 왜목마을에 닿게 된다. 왜목마을은 일출뿐만 아니라 마을의 산 석문산에 올라 보는 일몰 또한 유명하다. 왜목마을 앞바다는 바다건너 마을과 마주보고 있는 국화도가 있어서 해안 풍경이 아름다운 마을이다.


왜목마을을 뒤로하고 대호방조제에 걸쳐 있는 섬 도비도 가는 길은 38번 국도를 타고 서산 방면으로 길을 잡으면 된다. 왜목마을 입구에서 서산 방면으로 3km 전방에서 대호방조제는 시작된다. 이곳에서 4.5km 전방은 당진 해양휴양의 명소로 알려진 도비도농어촌휴양단지가 자리잡고 있다. 원래 섬이었지만 대호방조제 건설로 육지가 된 섬이다. 휴양단지의 전망대에 오르면 서해안 유일의 다도해 풍광이 한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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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석문방조제의 갑문.

2.석문호 준공기념비. 석문방조제 중간 주차장 옆에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이 기념비 옆 주차장에서 횡단보도를 건너 둑에 오르면 바다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3.석분방조제 둑에서 바라본 바다. 날씨가 좋으면 바다낚시를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잦다. 

교통안내

[ 서해안고속도로: 송악나들목-] 삽교호관광지
[ 경부고속도로: 서평택나들목-] 평택·안성 고속도로-] 서해안소속도로-] 송악나들목-] 삽교호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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