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난지섬해수욕장

테마관광

본문 시작

전망대에서 바라본 난지섬해수욕장

찾아가고 싶은 섬, 난지도

전망대에서 바라본 난지섬해수욕장

  • 주소충남 당진시 석문면 난지1길 67
난지섬해수욕장 풍경

난지섬해수욕장 풍경

난지섬해수욕장 풍경

난지섬해수욕장 풍경

뜨거운 여름일수록 푸른 바다가 그립다. 맑은 물과 고운 모래로 서해 속 동해라 불리는 난지섬해수욕장은 2010년에 대한민국 10대 명품섬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2015년에는 해운대해수욕장, 대천해수욕장과 더불어 해수부 선정 우수해수욕장에 꼽혔다. 게다가 행자부, 한국관광공사, 연합뉴스가 공동으로 ‘2016년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꼽을 정도로 인정받은 곳이라 하니 귀가 솔깃해진다.

도비도 선착장 풍경

도비도 선착장 풍경

도비도 선착장 풍경

도비도 선착장 풍경

도비도 선착장 풍경

도비도 선착장 풍경

난지섬해수욕장에 가기 위해서는 도비도 선착장에 들러 배를 타야한다. 대난지도와 소난지도가 있는데 해수욕장이 있는 곳은 대난지도이다. 보통 도비도 선착장에서 난지도까지 4번 운행하지만 성수기에는 해수욕장 근처 선착장으로 수시 운항한다고 한다.

갈매기에게 새우과자를 주는 여행객들

갈매기에게 새우과자를 주는 여행객들

갈매기에게 새우과자를 주는 여행객들

갈매기에게 새우과자를 주는 여행객들

배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

배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

배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

배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

배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

배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

도비도항에서 난지섬까지 짧다면 짧겠지만 길다면 길 그 길을 갈매기들이 배웅한다. 물론 사람들이 새우과자로 유혹하기 때문이긴 하다. 갈매기가 굉장히 가깝게 다가오지만 모두들 무서워하기는커녕 마냥 즐거워한다. 바닷바람을 온 몸으로 맡으며 갈매기들의 인사와 함께 난지섬에 금방 도착한다.

난지도 선착장과 무료셔틀버스

난지도 선착장과 무료셔틀버스

난지도 선착장과 무료셔틀버스

난지도 선착장과 무료셔틀버스

난지도 선착장에서 난지섬해수욕장까지 쉬엄쉬엄 섬구경을 하며 걷는 것도 좋지만, 선착장 바로 앞에서 무료셔틀버스를 타고 갈 수도 있다.

난지섬 해수욕장

난지섬 해수욕장

난지섬 해수욕장

난지섬 해수욕장

전망대 풍경

전망대 풍경

전망대 풍경

전망대 풍경

전망대 풍경

전망대 풍경

전망대 풍경

전망대 풍경

난지섬해수욕장의 부드러운 모래와 깨끗한 물은 절로 신발과 양말을 벗고 싶어 지게 한다. 맨발로 젖은 모래를 밟으며 파도소리를 들으며 하염없이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해수욕장에 인접해 있는 전망대에 올라 섬을 한 눈에 내려다 보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난지도해수욕장은 작지만 여름바다의 낭만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다.

난지섬해수욕장의 망치봉마

난지섬해수욕장의 망치봉 여유롭게 둘레길을 산책할 수 있다.

난지섬해수욕장의 망치봉

난지섬해수욕장의 망치봉 여유롭게 둘레길을 산책할 수 있다.

난지섬해수욕장의 망치봉

난지섬해수욕장의 망치봉 여유롭게 둘레길을 산책할 수 있다.

난지도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은 해수욕장만이 아니다. 난지도에는 여러 테마를 가진 길이 조성되어 있으니 취향에 맞게 난지도를 즐길 수 있다. 등산을 할 수도 있고, 둘레길을 걸으며 사색에 잠겨 볼 수도 있다.

바다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바다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바다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바다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바다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바다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난지도의 선녀봉

난지도의 선녀봉

난지도 풍경

난지도 풍경

난지도 풍경

난지도 풍경

가을이면 은빛 억새가 장관을 이룬다.

난지도의 일몰

난지도의 일몰

난지도의 일몰

난지도의 일몰

난지도의 일몰

난지도의 일몰

또 이곳은 바다낚시로도 유명하고, 해수욕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갯벌에서는 직접 바지락이나 굴을 체취할 수 있는 체험도 가능하다. 작고 소박해 보이지만 가진 재미가 참 많은 섬이다. 사계절 아름다운 일출과 일몰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난지도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새겨보는 것은 어떨까.

만족도조사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