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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당진가을축제

테마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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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호 조개구이

당진 가을 축제에서 맛과 멋을 만나다.

삽교호 조개구이 & 남이흥 장군 문화제

제 12회 삽교호 조개구이 축제

  • 일정2016년 10월 2일 - 3일
  • 장소삽교호 관광지 일대
  • 주소충남 당진시 신평면 삽교천 3길 79
삽교호 조개구이 거리 풍경

삽교호 조개구이 거리 풍경

삽교호 조개구이 거리 풍경

삽교호 조개구이 거리 풍경

삽교호 조개구이 거리 풍경

삽교호 조개구이 거리 풍경

낭만이 넘실거리는 가을이 당진을 찾아왔다. 맛과 멋으로 가득찬 당진의 가을 축제를 즐겨보자. 낭만이 넘실거리는 삽교호에서는 10월 2일과 3일 이틀간 조개구이 축제가, 진하게 녹아든 가을풍경이 아름다운 충장사에서는 10월 29일 남이흥장군문화제가 열렸다.

삽교호 풍경

삽교호 풍경

삽교호 풍경

삽교호 풍경

삽교호 풍경

삽교호 풍경

조개구이축제를 맞이하여 삽교호에는 가족, 연인 등 다양한 단위의 사람들이 모였다. 벌써 12회 째인 만큼 삽교호 조개구이 축제는 인기가 많다. 먹을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하다보니 자연스레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삽교호 조개구이 축제장 풍경

삽교호 조개구이 축제장 풍경

삽교호 조개구이 축제장 풍경

삽교호 조개구이 축제장 풍경

삽교호 조개구이 축제장 풍경

삽교호 조개구이 축제장 풍경

평소에도 서해안고속도로와 34호선 국도가 인접해 있어 뛰어난 접근성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곤 하는데 축제가 열렸으니 삽교호에 사람들이 북적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신나는 음악과 터져나오는 웃음소리가 행사장으로 자연스레 이끈다.

맨손 물고기 잡기 체험 행사

맨손 물고기 잡기 체험 행사

맨손 물고기 잡기 체험 행사

맨손 물고기 잡기 체험 행사

풍선아트와 캐리커쳐 체험

풍선아트와 캐리커쳐 체험

풍선아트와 캐리커쳐 체험

풍선아트와 캐리커쳐 체험

한쪽에서는 첨벙첨벙 물을 헤치며 맨손으로 물고기를 잡고, 또 한쪽에서는 비눗방울을 불며 천진한 웃음을 짓는다. 무대에서는 퀴즈를 내며 정답자에게 끊임없이 상품을 전달하고, 노래자랑도 이어진다.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쳐, 풍선아트도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축제에 재미를 더한다.

삽교호 조개구이

삽교호 조개구이

삽교호 조개구이

삽교호 조개구이

삽교호 조개구이

삽교호 조개구이

조개구이 축제에 왔는데 주인공인 조개구이를 놓칠 수는 없다. 삽교호 관광지에는 맛과 영양이 풍부한 조개구이를 맛 볼 수 있는 음식점들이 즐비해 있다. 어느 곳을 가더라도 그 신선한 맛은 보장된다고 하니 마음이 끌리는 곳으로 향하면 된다.

삽교호 조개구이

삽교호 조개구이

삽교호 조개구이

삽교호 조개구이

삽교호 조개구이

삽교호 조개구이

조개는 훌륭한 건강식이다. 저지방 고단백질에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예방에 효과적인데다 아연 함량도 우수하여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 또한 조개에는 타우린 성분도 있어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숙취해소에 좋으며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을 예방하는 등 그야말로 바다에서 나는 보약이 아닐 수 없다.

삽교호 조개구이

삽교호 조개구이

삽교호 조개구이

삽교호 조개구이

삽교호 조개구이

삽교호 조개구이

백합, 키조개, 가리비 등 크기도 모양도 가지각색인 다양한 조개들을 불판 위에 얹고 잠시 기다리면 작은 것들부터 금방 입을 벌리기 시작한다. 신선한 조개들의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이다.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적당한 간을 지니고 있어서 그냥 먹어도 좋고, 초장에 찍어 먹어도 좋다. 역시 싱싱한 해산물은 맛도 영양도 풍부해서 그 자체로 훌륭한 음식이 된다.

삽교호 풍경

삽교호 풍경

삽교호 풍경

삽교호 풍경

삽교호 조개구이 축제장 풍경

삽교호 조개구이 축제장 풍경

삽교호 조개구이 축제장 풍경

삽교호 조개구이 축제장 풍경

삽교호 조개구이 축제장 풍경

삽교호 조개구이 축제장 풍경

푸른 하늘과 바다를 가로지르는 삽교호의 갈매기들은 마치 강아지나 고양이들처럼 사람들에게 친숙히 다가온다. 아이도 어른도 모두 손에 새우과자를 하나씩 들고 갈매기들을 불러모으는 모습이 참 귀엽고 즐거워 보인다. 평화로운 삽교호의 아름다운 풍경은 내년 축제도 기대하게 한다.

제 28회 남이흥 장군 문화제

  • 일정2016년 10월 29일
  • 장소당진시 및 충장사 일원
  • 주소충남 당진시 대호지면 도이리 충장사
충장사

충장사

포근하게 물든 가을을 배경으로 충장사에서 어느덧 28회 째를 맞는 남이흥장군 문화제가 개최되었다. 남이흥장군은 이순신장군과 함께 나라를 지킨 남유장군의 아들이다. 남유장군과 남이흥장군 부자는 ‘양세충신’이라 불린다.

충장사

충장사

충장사

충장사

충장사

충장사

남이흥장군은 일괄의 난을 평정하여 조정의 큰 신임을 받은 명장이었다. 그는 정묘호란의 마지막 전쟁이었던 안주성 전투에 3천여명의 군사로 혼신을 다해 싸우던 중 중과부적으로 수성이 불가하자 성안으로 적들을 유인하고 화약고에 불을 붙여 적들과 함께 순국하였다. 이런 남이흥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리며 1989년 숭모제를 시작으로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문화제 장소인 충장사에는 충장공 남이흥장군과 남유 장군의 신위가 모셔져 있다.

충장사 입구300년 수령의 느티나무

충장사 입구300년 수령의 느티나무

충장사 입구에서 방문객들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것은 수령 320년 된 커다란 느티나무이다. 남이흥장군을 기리는 이곳 충장사를 건립할 때 심어졌다고 한다. 남이흥장군을 찾는 사람들 한 명 한 명을 모두 반겼을 이 느티나무는 오늘 행사를 맞아 더욱 자랑스럽고 든든히 서 있는 듯 하다.

축제 풍경[개회사, 축하공연, 미술실기대회]

축제 풍경[개회사, 축하공연, 미술실기대회]

축제 풍경[개회사, 축하공연, 미술실기대회]

축제 풍경[개회사, 축하공연, 미술실기대회]

축제 풍경[개회사, 축하공연, 미술실기대회]

축제 풍경[개회사, 축하공연, 미술실기대회]

축제 풍경[개회사, 축하공연, 미술실기대회]

축제 풍경[개회사, 축하공연, 미술실기대회]

행사는 크게 오전, 오후 두 번으로 나뉘는데 오전에는 충장사 일원에서, 오후에는 당진시내에서 진행된다. 미술실기대회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유치부부터 고등학생까지 충장사 경내를 돌아다니다 원하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자유롭게 그림을 그린다. 무대에서는 축하공연이 열리고, 남상락 태극기 체험, 캘리그라피, 가훈써주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들이 열려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취타대 행렬

취타대 행렬

오후에는 당진시내에서 멋진 행렬이 이어졌다. 본국무예협회 무예팀, 제1789부대 2대대 병력, 취타대, 당진 관내 중고등학생 등 300여 명이 당진문화원에서부터 로타리, 우체국, 웨딩의 전당 가원, 당진문예의 전당 사거리까지 거닐었다.

취타대 행렬

취타대 행렬

취타대 행렬

취타대 행렬

취타대의 연주는 행렬의 흥은 더욱 고취시켰다. 남이흥장군이 돌아온 듯 말을 타고 군사를 이끌고 시내를 행진하는 모습에 시내에 있던 사람들은 넋을 놓고 구경을 하고 스마트폰을 꺼내 사진을 찍으며 이 문화제의 끝을 함께 장식한다.

시가지 행렬

시가지 행렬

가을을 맞아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과 의미있는 문화 행사가 함께하는 당진의 축제에서 올해도 알찬 시간을 보냈다. 당진의 가을 축제들로 인해 겨울이 다가와 몸과 마음이 얼어붙기 전,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월동준비를 조금씩 미리 하게 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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