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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아미미술관

테마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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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부부가 만든 숲 속 미술관

예술가 부부가 만든 숲 속 미술관

아미미술관

아미미술관 정원 풍경

아미미술관 정원 풍경

아미미술관 정원 풍경

아미미술관 정원 풍경

커피 한 잔, 술 한 잔이라도 그 장소에 따라 혹은 누구와 함께냐에 따라 그 맛과 느낌은 달라진다. 예술도 마찬가지이다. 미술관이라는 공간을 흔히 우리는 도심에서 만나곤 했을 것이다. 빌딩숲이 아닌 푸른 나무와 맑은 공기 속에서 예술을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아미미술관’이다.

아미미술관 전시장 내부

아미미술관 전시장 내부

아미미술관 전시장 내부

아미미술관 전시장 내부

아미미술관 전시장 내부

아미미술관 전시장 내부

아미미술관이 원래부터 미술관이이었던 건 아니다. 처음에는 유동초등학교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나, 1993 폐교된 이곳을 관장 박기호 구현숙 부부가 10년 동안 청소하고 개조하였다. 그러면서 낡은 학교였던 이 건물은 아미미술관이라는 이름으로 인생2막을 시작하게 되었다. ‘아미’라는 이름은 아미산자락이라는 위치했다는 것과 프랑스어로 친구를 뜻하는 ami가 함께 중의적인 의미를 담으며 지어졌다고 한다.

아미미술관 풍경

아미미술관 풍경

아미미술관 풍경

아미미술관 풍경

아미미술관 풍경

아미미술관 풍경

이곳은 전시작품 뿐 아니라 자연과의 조화가 아름다운 곳으로도 유명하다. 커다란 나무와 푸른 잎사귀에 둘러싸인 미술관은 그 자체만으로도 그림같은 풍경이 되어 카메라를 들게 한다. 날이 맑으면 맑은대로 흐리면 그 무거움 그대로 아미미술관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내뿜는다.

아미미술관 풍경

아미미술관 풍경

아미미술관 풍경

아미미술관 풍경

아미미술관 풍경

아미미술관 풍경

미술관 내의 다섯 개의 전시실과 복도에서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들의 만나게 된다. 눈가에 머물며 떠나지 않는 강렬한 사진, 상상해 본 적도 없는 또다른 세계를 보여주는 그림, 보면 볼수록 알 수 없어서 더욱 호기심을 자극하는 조각 등 여러 시각예술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실마다 커다랗고 네모진 창으로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진다. 이 네모난 창가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할 정도로 아미미술관의 인기 장소이다.

작업실 풍경과 아미미술관의 마스코트 고양이 ‘예삐’의 새끼들

작업실 풍경과 아미미술관의 마스코트 고양이 ‘예삐’의 새끼들

작업실 풍경과 아미미술관의 마스코트 고양이 ‘예삐’의 새끼들

작업실 풍경과 아미미술관의 마스코트 고양이 ‘예삐’의 새끼들

작업실 풍경과 아미미술관의 마스코트 고양이 ‘예삐’의 새끼들

작업실 풍경과 아미미술관의 마스코트 고양이 ‘예삐’의 새끼들

전시관람을 마치고 다시 밖으로 나오는데 웬 고양이 한 마리가 갑자기 나타나 애교를 부리기 시작한다. 살가운 고양이의 유혹으로 들르게 된 곳은 아미미술관의 또다른 공간이다. 한쪽에서 아기고양이들이 서로 부대끼며 놀고 있었다. 외부인이 출입할 수 있는 곳이 아니지만 근처에서 고양이를 돌보시던 관장님의 허락으로 들어가 보았다.

작가 작업실 풍경

작가 작업실 풍경

작가 작업실 풍경

작가 작업실 풍경

이곳은 작가의 작업실로 아미미술관에 머물다 간 많은 작가들의 흔적이 남아 있다. 창으로 새어들어온 강하지만 얇은 빛이 어두운 작업실 안 역사의 질감을 더욱 진하게 보여준다. 고요한 작업실의 물감과 종이 냄새는 시간이 멈춘 듯 새로운 세상에 온 듯한 기분이 느껴지게 한다.

작가 숙소 풍경

작가 숙소 풍경

작가 숙소 풍경

작가 숙소 풍경

카페 지베르니의 풍경

카페 지베르니의 풍경

카페 지베르니의 풍경

카페 지베르니의 풍경

카페 지베르니의 풍경

카페 지베르니의 풍경

위쪽으로 올라가면 레지던스 작가들의 숙소와 지베르니라는 이름의 카페가 있다. 미술관을 방문한 대부분의 관람객들은 지베르니에 들러 차를 마시며 휴식을 취한다. 가끔 전시중인 작품을 만든 작가들을 만날 수 있기도 하다. 인상적인 작품들에 대한 여운과 함께하는 차 맛은 아주 특별하다.

아미미술관 풍경

아미미술관 풍경

아미미술관 풍경

아미미술관 풍경

아미미술관 풍경

아미미술관 풍경

알게 모르게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맑은 공기처럼 예술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즐겁게 만든다. 자연을 닮은 아미미술관은 대중들에게 자연스레 예술과 교감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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